편안한 이야기/일상에서
별이 되신 어머니
자연 사랑
2022. 8. 8. 09:20
별이 되신 어머님!
1년이라는 긴 세월을 뼈를 깍는 고통속에 보내셔야했던 어머님!
그러나 저는 어머님의 마지막 순간, 그토록 평온 했던 모습을 뵈면서 확신을 했어요.
어머님은 분명 천국에 드셨다고...
그 어떤 어머니보다도 자식을 사랑하셨던 분이셨고,
그 누구보다도 정이 많고 신심이 깊었던 분이셨기에 천국으로 가셨으리라는 믿음이 생겼어요.
어머님!
어머님은 비록 저희 곁을 떠나셨지만,
저 밤하늘의 별처럼 늘 저희 곁을 지켜보시며 보살펴 주시겠지요.
이제는 어머님에 대한 슬픈 마음은 접고
어머님의 아름다웠던 모습만을 떠올릴께요.
어머니와 함께라서 행복했던 좋은 추억만을 생각하며 웃을께요.
그리곤 어머님 대신
동생들의 마음의 지주가될 수 있게 노력할께요.
어머님은 하늘나라에서 먼저 가신 아버님을 뵙고 저희 6남매와 손주들의 행복을 지켜봐 주세요.
엄마!
엄마의 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.
그리고 엄마의 아름답던 모습도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.